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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봄'을 작곡한 난파, 홍영후
2008-01-16 17:10:08최종 업데이트 : 2008-01-16 17:10:08 작성자 :   

우리 모두가 즐겨 부르는 '고향의 봄'을 지은 분이다. 우리에게는 홍난파 선생으로 더 알려져 있다. 선생의 원래 이름은 홍영후이며, 난파는 선생의 호이다. 

홍난파 선생은 1898년 수원군(현재 화성군 남양면 활초리)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음악에 깊은 흥미를 갖고 바이올린 연주를 배워서 유명한 바이올린 연주자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지휘자, 음악 교육가, 음악 평론가, 문학가 등으로도 활약을 해서 우리나라 음악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1941년 돌아가실 때까지 수많은 노래를 만들었는데, '봉선화', '성불사의 밤', '옛동산에 올라', '봄처녀', '낮에 나온 반달' 등은 아직도 우리 모두가 즐겨 부르는 것들이다. 

팔달산 공원 안에는 선생이 지은 '고향의 봄' 악보가 새겨진 홍난파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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