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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맞아 '수원시를 빛낸 8인' 헌액영상 공개
관내 학교 및 유관기관에 제공…자존감 향상‧글로벌 도시로의 위상 강화
2018-08-21 16:23:49최종 업데이트 : 2018-08-23 15:24:23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헌액식영상 캡처

헌액식영상 캡처

'수원시를 빛낸 8인'의 헌액영상이 유튜브와 네이버TV에 공개됐다.

 

수원시 홍보기획관은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수원시를 빛낸 8인'의 헌액영상을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suwonloves), 네이버TV 채널에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원시는 수원을 빛낸 개인·단체를 발굴해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수원시 명예의 전당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수원시 헌액 대상 후보자를 공모했다.

 

이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세 번의 심의를 거쳐 총 19명의 후보자 중 8명을 수원시 명예의전당 인물로 최종 선정하였다.

 

수원시를 빛낸 8인은 독립운동가 김세환, '수원의 유관순'이라 불리는 이선경, 수원의 대표적 근대교육가이자 독립운동가 임면수, 기생의 신분에서 만세운동을 이끌었던 김향화, 서지학자 이종학, 수원의 대표적 기업가 최종건·최종현, 평화활동가 안점순 할머니 등이다.

 

수원시 홍보기획관은 이들이 수원시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로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알려지지 않는 이야기와 주요 업적을 영상으로 재현했다.

 

수원시 홍보기획관 조성고 주무관은 "이번 헌액식 영상제작을 위한 사전조사를 통해 8인의 삶의 궤적을 입체적인 시각으로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11분의 짧은 시간동안 그들의 치열한 삶이 잘 표현되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이번 헌액식 영상을 관내 학교와 유관기관 등에 제공해 수원시민의 자존감 향상은 물론 글로벌 도시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명예의 전당 헌액식 영상(수원을 빛내다, 명예를 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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