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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마다 콩볶음
정조와 관련된 전설
2008-10-08 09:14:34최종 업데이트 : 2008-10-08 09:14:34 작성자 :   
소나무마다 콩볶음_1
소나무마다 콩볶음_1

소나무마다 콩볶음_2
소나무마다 콩볶음_2

정조 대왕은 왕의 사유재산인 내탕금을 수원에 내려 나무를 심게 했다. 특히 아버지를 모신 융릉이 소재한 화산에 많은 소나무를 심었다. 그런데 보리고개가 닥치면 식량이 떨어진 백성들이나 아이들이 소나무 속껍질을 벗겨 먹고 새순을 따먹곤 했으므로 나무들이 수난을 당했다고 한다. 콩볶음을 나무에 매달았다는 이 이야기로 정조 대왕의 자연보호 정신과 아울러 백성 사랑의 마음이 얼마나 지극했는지를 알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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