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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사람은 발가벗고 삼십리를 뛴다
수원의 특성에 관한 전설
2008-10-22 11:00:22최종 업데이트 : 2008-10-22 11:00:22 작성자 :   
수원사람은 발가벗고 삼십리를 뛴다_1
수원사람은 발가벗고 삼십리를 뛴다_1

수원사람은 발가벗고 삼십리를 뛴다_2
수원사람은 발가벗고 삼십리를 뛴다_2

'수원 깍쟁이'란 말과 함께 수원 사람을 흉보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된장에 앉았던 파리를 잡기 위해 '발가벗고 30리를 뛰었다'느니, '...80리를 뛰었다'느니, 심지어는 '물 속으로 뛰었다'느니 하는 말들은 이 말의 뜻을 정확히 모른 채 수원을 폄하하기 위해 사용되는 말들이다. 원래는 부친의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의관을 바로 갖추지 못한 채 서둘러 뛰어가는 모습을 나타낸 것인데 엉뚱하게 변질된 것이다. 효의 고장에 사는 수원 사람의 효심을 잘 표현해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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