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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깍쟁이
수원의 특성에 관한 전설
2008-10-28 09:03:56최종 업데이트 : 2008-10-28 09:03:56 작성자 :   
수원 깍쟁이_1
수원 깍쟁이_1

수원 깍쟁이_2
수원 깍쟁이_2

'수원 깍쟁이' 라는 말은 '발가벗고 30리' 처럼 수원 사람을 좋지 않게 표현할 때 사용하고 있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다. 수원은 옛날부터 서울로 올라가거나 남쪽 지방으로 내려갈 때 거쳐야하는 관문으로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녔다. 따라서 당연히 행인들을 상대로 하는 가게들이 많이 생겼다. 특히 정조 대왕은 화성을 축성하고 수원에 신도시를 만들면서 지역경제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상업을 장려했으므로 상업이 번성했다. 깍쟁이는 바로 가게를 하던 사람들이다. 가게의 원말은 '가가(假家)' 로서 나중에 '가게쟁이' 가 됐다가 '깍쟁이' 로 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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