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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홍여석
효자 효부에 관한 전설
2008-11-18 09:46:14최종 업데이트 : 2008-11-18 09:46:14 작성자 :   
효자 홍여석_1
효자 홍여석_1

효자 홍여석_2
효자 홍여석_2

조선 중기의 효자로서 아버지의 병이 깊어지자 손가락을 잘라 흐르는 피를 아버지의 입에 흘려 넣는 효행을 해 아버지의 수명을 50세로 늘릴 수 있었다. 뒤에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묘소에 초막을 짓고 눈이 오나 비가 오나 3년간 묘를 지켰다. 현종 14년(1673) 나라에서 벼슬을 내리고 정려문을 세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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