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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최루백
효자 효부에 관한 전설
2008-11-26 09:08:49최종 업데이트 : 2008-11-26 09:08:49 작성자 :   
효자 최루백_1
효자 최루백_1

효자 최루백_2
효자 최루백_2

고려 의종 때의 효자이자 문신으로 그의 효행은 '삼강행실도'에 기록돼 오늘까지 전해오고 있다. 15세 때 아버지가 호랑이에게 잡아먹히자 도끼를 들고 산으로 들어가 호랑이를 잡았다. 호랑이 배에서 아버지의 시신을 꺼내 장사지내고 3년간 무덤을 떠나지 않고 지켰다. 호랑이를 때려잡은 바위는 화성시 봉담읍 분천리 홍법사 옆 야산에 있으며 주민들은 이 바위를 '효암'이라고 부른다. 최루백은 후에 벼슬이 한림학사에까지 이르렀으며 그의 효자비각이 분천리에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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