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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미세먼지 관리에 이어 오존 대비 철저
공사장 주변 물청소 등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2018-06-05 14:00:50최종 업데이트 : 2018-06-05 19:37:15 작성자 : 장안구 환경위생과 환경지도팀   김명희

장안구는 봄철 미세먼지 종합대책 추진에 이어 하절기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오존저감 대책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미세먼지 저감대책으로 매월 4째주 수요일에 실시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의 날인 지난 5월에도 주요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서는 공사장 주변 도로 물청소하는 등 사업장 자발적으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하였으며 경유차 단속을 강화함으로써 매연으로 인한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 바 있다.

 

오존 저감 대책으로는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여름철 태양 빛이 강해지는 시기에 자동차 배출가스는 오존 농도를 높이는 원인물질이기 때문에 이를 저감하기 위해서는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및 수시점검 강화, 공회전 제한 단속 등 6월, 7월 집중단속이 필요하다.

 

관내 경찰서 관용차량을 무료 점검을 한 바 있으며 오는 6월 11일에는 구청 소속 관용차량에 대하여 무료점검을 할 예정이다. 이번점검에는 관용차량 뿐만 아니라 직원차량 및 구청과 장안구민회관을 이용하는 시민 중 무료점검을 원하는 시민의 차량도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쾌적한 대기환경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미세먼지와 오존 저감을 위해 노력하겠다. 자동차 운행시 불필요한 공회전 금지, 낮시간 피해 주유 등 시민의 실천 동참과 2018년 7월부터 시행되는 수원시 진입구간 8개지점 카메라 단속 노후 경유차 운행제한에도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비산먼지 사업장에서 공사장 주변 도로 청소

비산먼지 사업장에서 공사장 주변 도로 청소

비산먼지 사업장에서 공사장 주변 도로 물청소

비산먼지 사업장에서 공사장 주변 도로 물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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