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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천에 EM 흙공 던지기 등 환경 보호 활동 전개
수원시 공공형 어린이집 환경의 날 맞이‘수원천 살리기 캠페인’
2018-06-05 14:43:45최종 업데이트 : 2018-06-05 19:48:06 작성자 : 복지여성국 보육아동과 보육지원팀   김미진

수원천 살리기 캠페인 EM흙공 던지기 행사 모습

수원천 살리기 캠페인 EM흙공 던지기 행사 모습

수원시 공공형 어린이집 41개소는 5일 10시 30분부터 화홍문앞 수원천에서 2018년 환경의 날 맞이 '수원천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공형 어린이집 보육아동 200여명은 개회선언, 환경의 날 노래 제창 등 의식행사와 수원천에 EM 흙공 던지기, 환경보호 활동사진 전시, 수원천변 쓰레기 줍기 활동 캠페인을 벌였다.

 

수원시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 이옥순 대표(권선구 키즈솔어린이집 원장)는 "환경은 후손에게 빌려온 것이라고 한다. 미세먼지로 마스크 없이 숨쉬기도 힘든 요즘 환경이지만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살고 있는 수원천이 보다 더 깨끗해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캠페인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공공형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에서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하여 운영비를 지원하고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등 우수 보육인프라로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어린이집으로 수원시에는 41개소가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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