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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18 이클레이 세계총회' 참석
21~22일 캐나다 몬트리올, 생태교통 직능분야 활동 성과·계획 발표
2018-06-23 09:39:15최종 업데이트 : 2018-06-23 09:39:25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수원시는 지난 19~22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8 이클레이(ICLEI) 세계총회'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도시 실현을 위한 이클레이 전략계획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은 수원시청사

수원시는 지난 19~22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8 이클레이(ICLEI) 세계총회'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도시 실현을 위한 이클레이 전략계획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은 수원시청사

수원시는 19~22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8 이클레이(ICLEI) 세계총회' '동아시아지역 집행위원회'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도시 실현을 위한 이클레이 전략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2015년 서울 총회에서 채택된 '2015-2021 이클레이 전략계획'을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전략계획이 발표됐다. 새 계획에는 세계 지방정부가 주목해야 할 도시 의제(NUA),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주요 의제가 반영됐다.

 

염태영 수원시장을 대신해 동아시아지역 집행위원회에 참석한 이훈성 수원시 환경국장은 지난 1년간 수원시의 생태교통직능분야 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이훈성 국장은 아쇽-알렉산더 스리드하란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회 회장(독일 본 시장)에게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세계 지방도시에 대해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는 염태영 수원시장의 친서를 전달했다.

 

이클레이(International Council For Local Environmental Initiatives)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세계 최대의 지방정부 네트워크로 세계 86개국 1500여 개 기초지자체, 광역지자체, 메가시티(거대 도시)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은 46개 기초지자체, 12개 광역지자체가 가입돼있다.

 

2002년 한국지방자치단체 국제화재단이 한국사무소를 유치하면서 '이클레이 한국사무소'가 설립됐고, 2012년 수원시가 한국사무소(권선구 수인로 126 더함파크)를 유치했다.

이클레이 세계총회, 몬트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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