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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농경지 '친환경 광역방제' 실시
8월 초까지 3차례에 걸쳐 친환경 약제‧유용미생물 살포
2018-06-27 13:40:54최종 업데이트 : 2018-06-27 13:47:15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당수동 일원 농경지에서 진행한 친환경 광역방제작업.

당수동 일원 농경지에서 친환경 광역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농가의 병충해 방제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말부터 8월 초까지 관내 논·밭·주말농장 등 500만㎡(약 151만평)에 친환경 광역방제작업을 진행한다.

 

이번 방제작업은 여름철 친환경 농작물 재배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도열병·이화명나방·혹명나방 등 발생을 막기 위한 것이다.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경지를 돌며 친환경 약제와 센터에서 생산한 방제용 유용미생물을 광역방제기를 활용해 3차례 살포할 계획이다. 1차 방제는 이달 말까지 이뤄지고, 2차 방제는 7월 초, 3차 방제는 8월 초에 진행된다.

 

광역방제기를 실은 차량이 이동하며 작업을 진행하므로 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은 농가에서 자체적으로 방제해야 한다.

 

윤종식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장은 "시 차원에서 진행하는 광역방제작업은 농가 별 과도한 농약·비료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는 효과가 크다"면서 "친환경 농업기반을 조성하고 시민을 위한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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