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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환경관리원, 수원 문화재 야행 준비 총력
2019-08-09 11:38:43최종 업데이트 : 2019-08-09 14:07:04 작성자 : 팔달구 행궁동 행정민원팀   배현주
행궁동 환경관리원들이 야행 홍보 티셔츠를 입고있다.

행궁동 환경관리원들이 야행 홍보 티셔츠를 입고있다.

팔달구 행궁동 행정복지센터 환경관리원 20여명은 '밤빛 품은 성곽도시, 수원 문화재 야행'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행사 개최 장소 인근 주요 도로변, 주택가 골목길, 상가 밀집지역 등 구석구석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19 수원 문화재 야행' 운영시간에 맞춰 9일부터 11까지 3일간 야간근무와 휴일근무를 특별 편성하고 축제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행사기간 중 생활쓰레기 배출은 오후 11시 이후로 조정하여 운영한다.

이에 지난 7일 생활쓰레기 배출시간 조정에 대한 홍보물을 인근 상가 및 세대에 배부하였고 오는 9일에는 팔달구 청소팀과 행사일정에 따른 청소 대책을 협의할 예정이다.

김운기 행궁동 환경관리원 반장은 "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열린 마음으로 협조해주시는 모든 주민께 감사드린다. 행궁동을 찾아오신 방문객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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