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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하고, 수원시 발주 공사장 운영시간 단축
2018-11-07 16:14:17최종 업데이트 : 2018-11-07 16:15:01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수원시 공직자들이 7일 아침 시청 주차장 입구에서 차량 2부제 시행을 안내하고 있다.

수원시 공직자들이 7일 아침 시청 주차장 입구에서 차량 2부제 시행을 안내하고 있다.

수원시가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7일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등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수원시는 7일 수원시 행정기관 63개소와 산하 공공기관 8개소에서 차량 2부제를 시행하고, 자원회수시설 등 공공사업장(2개소)·수원시 발주 공사장(13개소)의 운영 시간을 단축했다. 분진흡입차, 살수차도 추가로 운행했다.

 

또 수원시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대기질 알리미, 수원시 SNS 등으로 대기질 상황을 신속하게 시민들에게 알렸다.

 

수원시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실외활동을 될 수 있으면 자제하고, 외출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면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차량 2부제에 모든 시민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전날(6일) 0~16시 초미세먼지(PM 2.5) 농도가 50㎍/㎥를 초과하면서 발령됐다. 비상저감조치는 6시부터 21시까지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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