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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 정체.무단주차 심각 "대중 교통 이용하세요"
주차장 포화상태, 특별단속반 "주정차 위반차량 예고 경고없이 강력단속"
2017-09-09 12:08:17최종 업데이트 : 2017-09-09 12:11:39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자가용차량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광교산로/사진 김해자

자가용차량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광교산로/사진 김해자

최근 광교산에서 등산과 산책 등 여가를 즐기려는 시민과 외지 등산객이 급증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이 타고 온 차량으로 인해 광교산로가 몸살을 앓고 있다. 차량이용 한계가 초과돼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주말이나 휴일엔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심각하다.
이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선의의 산행객들까지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이다.

광교 공용주차장도 포화상태다. 이에 일부 몰지각한 승용차주는 농로등에 불법 주차해 광교산 주민들의 생업과 생활에까지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또 광교산로 길가나 자전거도로에 무단주차시켜 자전거와 보행자 안전사고가 자주발생, 강력한 단속을 요청하는 항의 민원이 지속발생하고 있다.

이에 수원시 관계자는 "특별단속반을 운영해 주정차 위반차량을 예고나 경고없이 강력단속을 시행하고 있지만 여전히 무단불법 주차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용자들의 선진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면서 "광교산에 오실 때는 제발 자가용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광교산, 정체,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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