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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선 신임 안전교통국장, 수원 외곽순환도로 현장 점검
시민 불편 최소화, 안전한 준공 당부
2018-07-23 08:06:26최종 업데이트 : 2018-09-03 09:37:41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김교선 안전교통국장(오른쪽 두 번째 하얀 상의)이 현장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교선 안전교통국장(오른쪽 두 번째 하얀 상의)이 현장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교선 신임 안전교통국장이 20일 터널 내부 굴진(굴 모양으로 파냄) 공사 중인 수원 외곽순환(북부) 도로 공사현장을 찾아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공사를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교선 국장은 공사 관계자에게 진행 상황을 보고받은 후 이의터널에서 서호교로 이어지는 공사 구간 전체를 꼼꼼히 둘러보고, 현장 근로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했다.

 

김교선 국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야외 작업자의 인명피해가 없도록 유의해 달라"면서,"도로가 계획대로 준공돼 시민을 비롯한 도로 이용자에게 편리한 교통망을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는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과 영통구 이의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7.7km, 왕복 4차로의 자동차전용도로로, 2016년 12월 착공해 2020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민간투자방식으로 건설되고 있다.

 

도로가 개통되면 수원시 도심과 광교 주변을 통과하는 도로 흐름이 원활해지고, 서수원에서 분당, 서울로 가는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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