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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호매실 구간 신분당선 연장사업 가속도
김현미 국토부 장관, 1분기에 타당성 신청, “반드시 통과시키겠다”
2019-02-02 17:14:43최종 업데이트 : 2019-02-03 11:12:54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이 광교~호매실 구간 신분당선 연장공사에 대한 예비타당성을 1분기에 신청해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이 광교~호매실 구간 신분당선 연장공사에 대한 예비타당성을 1분기에 신청해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최근 정부의 예비 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 광교~호매실 구간 신분당선 연장사업이 가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은 2일 오전 12시 15분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알릴레오 5편에 출연해 광교~호매실 구간 신분당선 연장공사에 대한 예비타당성을 1분기에 신청해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주민들이 교통개선분담금 5000억원을 내고도 10년째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주민들이 분담금을 낸 경우 예비타당성 조사를 다른 방식으로 하기로 기획재정부와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달 29일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서 제외되자 입장문을 내고 "수원시민들에게 좌절감을 넘어 엄청난 분노를 안겨주었다"면서 "2006년 호매실택지개발시 정부가 해당사업 추진을 약속한바 있는 만큼, 국가 정책에 대한 신뢰도 제고를 위하여 신분당선 연장사업은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사업은 서울, 수원을 거쳐 화성까지 연결되는 수도권 남부지역의 대표적인 간선 철도망으로 이미 2003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을 인정받았으며 광역교통시설부담금 5000억원이 확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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